1932년생으로 올해 93세인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대학 축제 무대에 직접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총장은 학생들을 “우리 자랑스러운 애기들”이라고 부른 뒤 “오늘은 여러분들이 공부도 다 잊어버리고, 스트레스를 발로 차 버리고, 실컷 놀고, 소리 지르고, 뛰고, 땅이 꺼져라 춤추시라”고 외쳤다.
특히 한 누리꾼은 무대 뒤편에 서 있던 대학 관계자들을 언급하며 “뒤에 서 있는 교직원들과 교수들도 이 총장 앞에서는 전부 ‘애기들’이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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