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임시 감독이 맨유 지휘봉을 잡은 건 지난 1월부터다.
캐릭 임시 감독은 아모림 감독의 쓰리백 대신 4-2-3-1 포메이션의 포백 전술을 꺼냈는데 효과는 곧바로 나타났다.
캐릭 임시 감독은 결과뿐 아니라 팀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아모림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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