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부산 사하구 제1선거구(괴정1·2·3·4동)에 출마한 윤지영 부산시의원 후보는 자신을 “젊음과 경험, 실행력을 모두 갖춘 준비된 후보”라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제8대 부산시의원을 지낸 데 이어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장을 맡으며 의정 경험과 행정 경험을 함께 쌓아왔다.
특히 괴정 지역 재개발·재건축,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 골목상권 활성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지역 발전 적임자라는 점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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