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장관, 아동양육시설 방문해 대입 상담 지원 현장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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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부장관, 아동양육시설 방문해 대입 상담 지원 현장 격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19일 대전 소재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하여,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생별 상담을 지원하는 대입상담 교사들을 격려했다.

이어 학생들의 대입 상담을 진행할 교사들을 격려하며, ‘함께 손을 잡고 진학 온(On, 溫)’ 사업을 통한 학생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상담교사단을 통해 전국 아동양육시설 28개, 140명 보호 학생을 대상으로 아동양육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대입 상담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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