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우리 양국은 핵심 에너지원인 LNG 및 원유 분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양국 정상은 지난 1월 정상회담에 논의된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방안들에 대해 미래지향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두고 "양국의 정상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필요할 때 만나 소통하는 셔틀외교가 완전히 정착했음을 의미한다"면서 "한일관계의 새로운 60주년을 시작하면서, 앞으로도 양국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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