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 이닝을 채운 최민석은 평균자책점을 2.56에서 2.17로 끌어내리면서 리그 평균자책점 1위였던 아리엘 후라도(2.33·삼성 라이온즈)를 제치고 이 부문 선두로 올라섰다.
아울러 이날 경기에서 두산이 9-2로 승리하면서 최민석은 시즌 4승(무패)째를 거뒀다.
지난해 데뷔한 최민석은 풀타임 등판 첫해인 올 시즌 무서운 페이스를 보였고, 지난 8일 부상 예방과 컨디션 조절을 위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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