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아들! ‘마음의 고향’서 맹활약…타격감 되찾은 강민호, 선두 경쟁에 불붙였다 [SD 포항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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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아들! ‘마음의 고향’서 맹활약…타격감 되찾은 강민호, 선두 경쟁에 불붙였다 [SD 포항 스타]

안방마님 강민호(41)가 ‘마음의 고향’ 포항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삼성 라이온즈의 공동 선두 도약에 힘을 보탰다.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36경기서 타율 0.301, 6홈런, 2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05를 기록했다.

삼성 강민호가 19일 포항 KT전서 타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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