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참석자 전언에 의하면 김 총리는 여당이 개혁적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당부했다.
한 참석자는 통화에서 "야당 시절엔 개혁 동력이 충만하지만 여당이 되면 동력 유지가 힘들다는 맥락"이라며 "선거 승리를 기원하는 분위기 속에 덕담이 오갔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김 총리는 앞서 지난 11~12일에도 국토교통위·정무위 소속 여당 의원들과 별도 만찬을 가진 바 있어, 입법 속도전을 위한 당정 소통 강화에 나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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