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참석자에 따르면 이날 만찬에서는 보름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에 대한 덕담과 함께 여당의 개혁적 면모를 유지해달라는 김 총리의 당부가 있었다고 한다.
한 원내대표는 만찬에서 "지금이 입법의 골든타임"이라는 취지로 발언하며 올해 하반기까지 신속하게 국정과제에 필요한 입법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시금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만찬에는 민주당에서는 한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 등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리실에서는 김 총리를 비롯해 민기 국무총리비서실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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