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경찰서가 앞선 15일 동탄호수공원 일대, 청소년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화성시 청년청소년과 및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유해업소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최근 청소년들이 모바일 신분증을 위조하여 유해환경에 접근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청소년을 대상으로 타인의 신분증 사용은 범죄임을 알리는 홍보자료를 배포하며 예방 활동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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