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의 리더 故 터틀맨이 데뷔 초반, 방송 출연을 위해 로고송 150곡을 작사·작곡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는 여덟 번째 원조 가수로 혼성그룹 거북이의 리더 고(故) 터틀맨이 등장했다.
박소현은 "터틀맨 씨가 진짜 천재 작곡가였던 게, 거북이의 노래에 거기다가 로고송까지 150개를 작사,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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