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의 3경기 연속 홈런과 필승조에 완벽투가 멋진 조화를 이뤘다.
◆초반은 치고 받는 접전, 홈런포로 만들어진 동점의 균형 한화는 이날 이진영(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나승엽(1루수)~한동희(3루수)~전준우(좌익수)~전민재(유격수)~장두성(우익수)~손성빈(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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