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숭실대 도심양봉 소모임과 '세계 벌의 날' 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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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숭실대 도심양봉 소모임과 '세계 벌의 날' 캠페인 성료

▲ 사진=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숭실대학교 도심양봉 소모임 '비해피(Bee Happy)'와 함께 5월 20일 '세계 벌의 날'을 기념해 도심양봉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사회적 기업 어반비즈서울과 함께 도심양봉 프로젝트를 운영해왔으며, 기존 호텔 벌통 일부를 숭실대 옥상으로 이전해 비해피 소모임 학생들이 직접 벌통 관리와 채밀, 내검일지 작성 등 실제 양봉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미래 세대인 대학생들과 벌의 중요성을 의미 있는 방식으로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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