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신분당선 연장선 봉담-향남-기아차까지 연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신분당선 연장선 봉담-향남-기아차까지 연장"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앞선 13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화성시 우정읍에 있는 기아 오토랜드를 방문하고 출퇴근 시간 30분 이동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봉담에서 향남을 거쳐 기아차 화성공장까지 이어지는 전철 노선 연장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명근 후보와 추미애 후보는 이날 오전 기아차 노동조합 화성지회(지회장 신현찬)와 간담회를 갖고 "현재 봉담읍 종점의 신분당선 연장선을 향남~조암 ~기아차화성공장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5차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토록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이같이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는 또 서부지역에 산업단지가 많아 노동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노동 비서관 신설이 필요하다는 노동조합측의 의견에 대해 "현재 기업지원정책관을 두고 있으며 앞으로 노동정책 비서관을 신설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