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교육감 후보 4인, TV 토론서 첫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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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교육감 후보 4인, TV 토론서 첫 격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 출마자 4인이 후보 등록 후 열린 첫 TV 토론회에서 통합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도록 학군 재편을 점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강숙영 김대중재단 전남지부 탄소중립위원장, 김대중 전남교육감, 이정선 광주교육감,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은 19일 광주KBS 토론740에 출연해 학군 재편과 학력 격차 해소 방안 등 통합 후 교육 쟁점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현직 교육감인 김대중 후보와 이정선 후보는 혼란이 없도록 현재 학군 체제를 유지하고 시도민 의견 수렴과 공론화를 거쳐 신중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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