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강물 안산단원경찰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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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강물 안산단원경찰서 MOU

사회복지법인 ‘강물(이사장 허요환)’이 앞선 15일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이영찬)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보호, 범죄 예방 및 외국인 맞춤형 치안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강물 허요환 이사장은 “우리 법인이 가진 17개 산하기관의 복지 네트워크와 안산단원경찰서의 치안 전문성이 결합하여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안산시외국인주민상산지원센터의 다국어 소통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외국인 주민들이 정보 부족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안산단원경찰서장은 “외국인 주민을 비롯한 소외계층 누구나 언어장벽과 소외됨 없이 치안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지역 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사회복지법인 강물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범죄 예방과 체감 안전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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