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45년 전 광주에서 미국으로 날아온 의문의 전보 한 통을 중심으로 5·18과 해외 교포사회의 숨겨진 연대를 조명한다.
특히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지역 한국민주학생총연합회(KSAD)를 중심으로 한 한인 대학생들은 광주를 돕기 위한 행동에 나섰다.
김률 씨는 농성 해산 2~3일 뒤 해당 전보를 받았다고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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