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경북 안동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날 다카이치 총리가 “내일 국회 일정이 있어 술을 마셔야 할지 매우 고민했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제가 전화해서 하루 더 머무를 수 있도록 해볼까요?”라고 농담을 건네 좌중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경북 안동에서 가질 만찬 메뉴를 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