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은 19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109개의 공을 던져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날 원태인은 1회 선두타자 최원준에게 안타를 맞고 경기를 시작했다.
2회엔 선두타자 장성우를 삼구 삼진으로 잡아낸 뒤 김상수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했으나, 허경민을 삼진 처리하며 숨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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