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9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차기 감독 후보로 낙점한 유력 후보 엔조 마레스카와 합의가 완료됐다.과거 과르디올라 체제에서 맨시티 코치로 일했던 그는 다시 돌아와 1군 감독직을 맡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올 시즌에도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FA컵을 제패해 맨시티에서만 10년 동안 20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맨시티는 10년 만에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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