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경남 지역 주민이 거주지와 다른 시도로 출퇴근하는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통근인구는 2023년보다 1만6천명 줄었지만, 통근 비율은 0.2% 포인트(p) 높아졌다.
울산으로 통근하는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남 양산시, 부산 기장군, 해운대구 순이며, 울산에서 통근하는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북 경주시, 경남 양산시, 부산 기장군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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