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아이비, 인터폴 ‘오퍼레이션 람즈’ 참여…MENA 대규모 사이버 범죄 201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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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아이비, 인터폴 ‘오퍼레이션 람즈’ 참여…MENA 대규모 사이버 범죄 201명 검거

이러한 배경에서 디지털 범죄 대응 기업 그룹아이비(Group-IB)는 인터폴(INTERPOL)이 주도한 대규모 합동 단속 ‘오퍼레이션 람즈(Operation Ramz)’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 이번 작전은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을 중심으로 피싱 인프라, 악성코드, 사이버 사기 네트워크를 집중 겨냥했다.

드미트리 볼코프(Dmitry Volkov) 그룹아이비 CEO는 “MENA 지역에서 금융 플랫폼과 정부 서비스를 겨냥한 피싱 및 사기 인프라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작전은 정보 기반 대응의 효과를 입증한 사례로, 디지털 범죄 대응 센터(Digital Crime Resistance Centers, DCRC)의 심층 위협 인텔리전스가 핵심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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