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의류 브랜드 망고의 창업주 이삭 안딕의 장남이 부친 사망 사건과 관련해 체포됐다.
카탈루냐 지방경찰에 의해 신병이 확보된 인물은 조나단 안딕이다.
소매 패션 업계의 거물로 불리던 창업주가 등산 도중 추락해 숨진 지 약 1년 5개월 만에 아들에 대한 수사가 급물살을 타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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