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구연우(204위·CJ제일제당)가 '전 세계 1위' 카롤리나 플리스코바(109위·체코)의 벽에 막혀 2026 프랑스오픈(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예선 첫판에서 탈락했다.
구연우는 19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플리스코바에게 1시간 14분 만에 1-2(6-0 3-6 1-6)로 역전패했다.
구연우는 처음 출전한 메이저 대회인 지난 1월 호주오픈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예선 첫 경기에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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