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차관보 출신 기업인, 주가조작 혐의로 22일 구속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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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차관보 출신 기업인, 주가조작 혐의로 22일 구속심사

허위 공시로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반도체 소자 제조기업의 전·현직 대표가 구속 심사대에 오른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황중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는 22일 코스닥 상장사 알에프세미 전직 대표 A씨와 현 대표 B씨 등 3명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앞서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이들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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