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월 19일, 전북 완주군 농촌진흥청을 방문하여 영농형 태양광 실증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영농형 태양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송 장관의 현장 방문은 '영농형태양광법'의 국회 통과를 계기로 영농형 태양광 실증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영농형태양광법' 하위법령 마련 시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현장성 높은 제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식량안보 확보, 농업인 등 소득 제고, 질서 정연한 도입이라는 3대 원칙에 따라 '영농형태양광법'이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할 것”임을 강조하면서, “법 시행 전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반영하여 하위법령 마련 등 후속 조치를 면밀히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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