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역대 최악 먹튀’, 친정팀 복귀 급제동 걸렸다...“도르트문트가 예산 저하로 산초 영입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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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역대 최악 먹튀’, 친정팀 복귀 급제동 걸렸다...“도르트문트가 예산 저하로 산초 영입 보류”

제이든 산초와 ‘친정팀’ 도르트문트의 세 번째 만남이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9일(한국시간) “산초의 도르트문트 복귀는 좌절될 가능성이 커졌다”라고 보도했다.

산초가 도르트문트 시절 선보였던 드리블 돌파 능력은 압박과 몸싸움이 훨씬 더 거친 PL 무대에서 전혀 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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