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둘째 날인 5월 19일(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인근 사용처를 방문하여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앞서 정부는 지역 주민의 사용 편의와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지 등을 고려해 지역 생협 매장과 주유소에서는 연 매출액과 무관하게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위축된 소비를 되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급 대상인 국민 한 분 한 분께서도 필요한 곳에 기한 내 사용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히면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차질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현장의 최일선에서 밤낮없이 고생하고 있는 지방정부 공무원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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