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학업을 포기할 위기에 놓인 고등학생을 위해 지역사회가 십시일반 힘을 보탠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박 위원장은 "학생이 주거 불안과 생활고로 학업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며 학생이 안정적으로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로 했다.
안 교장은 "학교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어 감사하다"며 "이번 사례는 학교와 학교운영위원회,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학생의 배움을 지켜낸 따뜻한 교육공동체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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