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을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의 초점이 배우들을 향한 미안함으로 옮겨지고 있는 모양새다.
19일 한국사 강사 최태성은 개인 계정에 "어제 올린 글로 인해 상처받았을 배우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아이유 배우님의 SNS 글, 변우석 배우님의 자필 편지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전날(18일) 최태성은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관련 "역사학계를 존중해 주기 바란다.배우들의 출연료는 몇 억을 아낌없이 지불하면서 고증 비용은 몇 십만으로 왜 퉁치려 하시는지"라고 쓴소리를 날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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