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의 고군산군도 말도∼명도~방축도를 잇는 해안 트레킹 코스 조성사업이 내달 마무리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군산시에 따르면 총연장 7.3㎞ 규모의 해안 탐방로는 현재 대부분 구간이 조성이 마무리됐으며 오는 6월 말 전면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은경 시 교통항만수산국장은 "트레킹 코스 전 구간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마무리 절차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해양 트레킹 코스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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