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국민 보호는 이제 국가 안보의 외연이며 국가 책임이 실제로 시험받는 최전선이다.
최근 진행된 외교부 신속대응팀의 조지아 현지 점검과 재외국민 보호 모의훈련에 참여하며 다시 확인한 것도 결국 같은 문제였다.
해외 안전 체계가 더 이상 단순 영사 조력의 수준에 머물 수 없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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