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줄곧 숙소인 수원 소재 호텔과 훈련장만 오가며 철저하게 비공개 훈련을 진행한 내고향의 첫 공개 훈련이었다.
이후 9년 만에 북한 여자축구가 한국에서 경기를 하게 됐다.
범위를 넓혀 북한 축구 선수들이 한국에 오는 것은 2018년 10월 아리스포츠컵 국제축구대회를 위해 4·25와 여명 체육단 유소년(U-15) 선수들이 강원도 춘천과 인제를 다녀간 이후 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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