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F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싱가포르 오픈 대진에 따르면, 세계랭킹 1위로 이번 대회 1번 시드를 받은 안세영은 본선 1회전(32강)에서 세계 30위 심유진과 격돌하는 것으로 돼 있다.
싱가포르 오픈 여자단식엔 안세영, 심유진 외에 한국 선수로 세계 15위 김가은 등 딱 3명이 참가한다.
안세영은 올해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과 인도 오픈(슈퍼 750)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연달아 꺾고 우승한 뒤 2월 아시아남녀단체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대표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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