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수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7년·벌금 700억 중형 요청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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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수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7년·벌금 700억 중형 요청받아

대전고등법원에서 진행 중인 타이어뱅크 김정규 회장의 조세 포탈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검찰이 중형을 요청했다.

19일 열린 공판에서 검찰 측은 김 회장에게 7년의 구금형과 700억원의 벌금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나머지 임직원 4명은 2년에서 2년 6개월 구금형에 4년에서 5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일부에게는 26억원에서 141억원의 벌금이 병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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