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포기했는데! "손흥민에게 힘든 상황, 나랑 너무 멀다" SON 파트너 부앙가 '작심 발언' 나왔다…LAFC 최다골잡이, 감독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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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포기했는데! "손흥민에게 힘든 상황, 나랑 너무 멀다" SON 파트너 부앙가 '작심 발언' 나왔다…LAFC 최다골잡이, 감독 저격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손흥민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손흥민의 공격 파트너 드니 부앙가가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전술을 지적하는 상황까지 왔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 부앙가 등 특정 선수들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컸던 전임자인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과 달리 팀의 득점 분포가 모든 선수들에게 고루 퍼지길 기대하며 전술에 변화를 줬다.

지난 시즌 손흥민과 최전방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주며 LAFC의 후반기 상승세를 이끌었던 부앙가도 이번 시즌에는 손흥민과 발을 맞추는 것이 어렵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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