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호' 101경비단 직원, 술자리서 지인·경찰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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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경호' 101경비단 직원, 술자리서 지인·경찰 폭행

청와대 경호 및 경비를 맡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지인과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A씨는 전날 새벽 서울 도봉구 소재의 한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던 중 함께 있던 지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의 진술 등을 통해 정확한 폭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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