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지르고 소방차 막아"…유대인 정착민 폭력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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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지르고 소방차 막아"…유대인 정착민 폭력 점입가경

요르단강 서안의 팔레스타인 주민을 겨냥한 유대인 정착촌 주민들의 폭력이 갈수록 흉포화하고 있다.

이번에는 팔레스타인 주민의 농지에 불을 지르고 불을 끄기 위해 출동한 소방차의 진입을 막고, 여기에 이스라엘군까지 실탄을 발사하며 주민들의 화재 진압을 막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변에 있던 유대인 정착민들은 구급차와 소방차의 현장 진입까지 가로막았다고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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