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전국 마스터즈 스케이팅 대회가 국내외 빙상 동호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대회 현장에는 동계스포츠 활성화를 돕고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현직 국가대표와 메달리스트들이 방문했다.
5월 16일 피겨 대회에서는 현역인 이재근과 이해인이 시범 경기를 펼쳐 관람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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