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11일 광주 SSG 랜더스전 도중 몸 상태에 이상을 느꼈고, 이후 병원 검진에서 좌측 주관절 굴곡근 및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다.
묵묵히 재활 과정을 소화한 곽도규는 이달 초부터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 나섰다.
6경기에 등판해 5이닝 1홀드 평균자책점 3.60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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