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에 우선영입서 제출해 영입 완료, 26/27시즌 팀리그 추가 지명 첫 사례, 에스와이 서현민 한지은 등 8명 진용 갖춰 지난시즌까지 하이원리조트에서 활약했던 ‘튀르키예 신성’ 부라크 하샤시가 26/27시즌에는 에스와이 선수로 뛴다.
19일 PBA에 따르면 에스와이는 새 시즌을 앞두고 하샤시를 추가로 영입했다.
이로써 하이원리조트에서 방출된 후 지난 14일 실시된 ‘26/27시즌 PBA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했던 하샤시는 추가 영입기간 에스와이 선택을 받아 새로운 팀에서 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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