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학교 테러 상황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대테러 합동훈련을 했다.
인천청은 19일 오후 3시께 인천 남동구 도림동 옛 도림고등학교에서 ‘2026년 관계기관 대테러 합동훈련’을 벌였다.
인천청은 폭발물 처리, 테러범과의 협상, 진압 작전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임무 수행 능력과 협력체계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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