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명동 택한 유니클로, 국내 최대 규모로 랜드마크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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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명동 택한 유니클로, 국내 최대 규모로 랜드마크 노린다

유니클로가 서울 명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관광·쇼핑 수요 공략에 나선다.

유니클로는 오는 22일 서울 명동에 총 3254.8m2(약 1000평) 규모의 ‘유니클로 명동점’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여성·남성·키즈·베이비 라인업을 모두 갖춘 국내 최대 규모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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