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당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언론 기자회견장이 아닌 강원도 소재의 골프장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매체에 "정 회장이 고의로 자리를 피한 것은 아니다.불참은 축구 대표팀과 협회를 둘러싼 상황을 고려해 내린 내부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역대 축구협회 회장들이 대표팀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 직접 참석한 전례도 거의 없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