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업계 지각변동] 몸값 8조 '배달의민족' 매물로... 우버·네이버 유력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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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업계 지각변동] 몸값 8조 '배달의민족' 매물로... 우버·네이버 유력 거론

배달업계 지각변동이 예고되는 가운데 우버·네이버 연합이 유력한 인수자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 2019년 DH가 배민을 4조 8000억 원에 인수한 이후 2배 가량이 오른 셈이다.

현재 인수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곳은 네이버와 우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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