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절차 없이 기본 먹거리를 지원받을 수 있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거점형 ‘그냥드림 마켓’ ▲커뮤니티형 ‘그냥드림 스낵바’ ▲이동형 ‘그냥드림 트럭’ 등으로 구성해 시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대폭 높였다.
이 가운데 마켓과 스낵바는 19일부터 우선 운영을 시작했으며, 타 권역도 순차적으로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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