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발매된 7번째 미니 앨범 ‘루트 제로: 디 아우라’(ROOT ZERO: THE AURA)를 통해서다.
멤버 예찬은 “고난도 안무로 숨이 차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연습실에서 늘 실전처럼 한다.온 몸에 힘이 다 풀릴 때까지 연습한다”는 ‘극강 라이브의 비결’을 귀띔하기도 했다.
이와 맞물려 리더 민재는 “이전 활동에서는 보여지는 것에 집중하느라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온전히 보여주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번 앨범부터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절실히 노력했고, 앨범 참여도 또한 높이며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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