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선수단에 '첫 승 턱'을 쐈다.
오러클린은 19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앞서 선수단에 '치즈 크러스트' 피자 25판을 쐈다.
오러클린은 지난 5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KBO리그 데뷔 7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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