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타자지.”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1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부상 복귀 후 장타력 부문에서 본 모습을 되찾은 한동희(27)의 최근 활약을 반겼다.
그는 상무 소속이었던 2025시즌 당시 퓨처스리그(2군) 100경기서 타율 0.400, 27홈런, 115타점 등의 성적을 올렸다.
김태형 롯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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