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희 샤워 중 부상' 롯데, 고승민 외야로 가나…김태형 감독 "2군에 올릴 선수 없었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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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 샤워 중 부상' 롯데, 고승민 외야로 가나…김태형 감독 "2군에 올릴 선수 없었다" [대전 현장]

김태형 감독은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3차전에 앞서 "(상황에 따라) 고승민이 외야수를 봐야할 것 같다"며 "고승민이 외야로 나가면 누가 2루수로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 2군에서는 올릴 수 있는 외야수가 없다"고 말했다.

윤동희는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윤동희는 2026시즌 개막 후 30경기 타율 0.204(103타수 21안타) 3홈런 8타점 OPS 0.670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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